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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병 치료에 인삼효과 메카니즘 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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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5일 매일경제신문

369삼 추출액 상품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요?

369삼 추출액 제품은 3증3포, 6증6포, 9증9포로 증포한 뿌리삼을 각각 맞춤하여 다려서 알루미늄팩에 담았습니다.

증포횟수에 따라 사포닌의 함량이 약간씩 다르므로 그에따라 음용하실 수 있도록 하기와 같이 제품을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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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포닌과 진세노사이드란?

진세노사이드(Ginsenoside)는 인삼에 있는 사포닌을 일컫는 말입니다.
사포닌(saponin)은 화학적으로 배당체(配糖體: glycoside)라 부르는 화합물의 일종으로
비누를 뜻하는 희랍어의 sapona에서 유래되었는데, 수용액에서 비누처럼 미세한 거품을 내는데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식물의 뿌리, 줄기, 잎, 껍질, 씨 등에 있는데 예전에는 비영양물질로 알려졌으나
최근 항암, 항산화, 콜레스테롤 저하효과가 밝혀지면서 생리활성물질로 각광받기 시작했습니다.

 

한방약에서는 강심제나 이뇨제로 사용되어 왔으며, 특히 인삼의 여러가지 유효성분중 주된 약리작용을 하는 것이 사포닌입니다.
인삼의 사포닌은 다른 식물에서 발견되는 사포닌과는 다른 특이한 화학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약리효능도 특이하여 인삼(Ginseng) 배당체(Glycoside)란 의미로 '진세노사이드(Ginsenoside)'라 부르고 있습니다.

(출처:네이버 지식백과)

인삼이 어디에 가장 효험이 있는지를 모릅니다. 병들었을때? 예방? 안 늙으러? 비아그라?

건강3원칙 : 따뜻하게 하다, 배출하다, 보충하다

먼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3원칙을 알아봅시다.
세상에는 건강지향의 배경에 책, 잡지, 인터넷, 텔레비전 등에 건강정보가 넘치고 있습니다.

 

건강원칙을 크게 나누어 보면,
①따뜻하게 하다.
②배출하다(독소배출)
③보충하다(보조식품)
의 3가지가 건강법의 핵심입니다.

 

다시말해서, 위의 3가지가 정상이면 건강은 지켜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뜻하게 하다 : 신진대사와 면역력 향상
배출하다 : 혈액정화, 체질개선을 하므로서 노화방지로 연결
보충하다 : 스트레스에 의한 심신피로해복, 내장전반의 강화(자양강장)

 

병원에서 진찰시 "옷을 얇게 입어 몸을 차갑게 하지 마세요"(즉, 몸을 따뜻하게 하세요)
"대변은 보셨나요?"(즉, 배출은 잘 되죠)
"소화 잘되는 음식을 드세요"(즉, 영양을 보충하세요)
위의 표현은 건강의 3원칙에 따른 정확한 표현입니다.

 

이 건강 3원칙에 가장 적합한 것이 고려인삼입니다.

고려인삼의 "따뜻하게 하다" 효과는, 모세혈관의 혈류를 측정하거나,
온도계로 측정해 보면, 명확히 체온이 상승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배출하다" 효과는, 변비가 개선되어 몸 상태가 좋아지는 것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보충하다" 효과는, 피로회복 효과입니다. 고려인삼을 마시는 것으로,
스트레스로 부터 해방되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로 바뀌는 사례가 많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수삼을 오래,많이 찌고 말리면 더 효과가 있다는데 정말인가요?

왜 귀한 인삼을 찌는 것일까?


인삼을 찌고 말려서 가공하는 이유는 장기간 보관에 용이할 뿐만 아니라

그 과정을 통하여 인삼안에 스며든 유해성분을 제거하고,

유효성분인 사포닌 함량이 증가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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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이 건강식품으로서 막연하게 좋겠다 생각하는데 실제로 효험이 어떻게 나타나나요?

한방적 효과(인삼 칠효설)
보기구탈 : 원기를 보하고 허탈을 다스린다.
익혈복맥 : 혈액을 이롭게 하고 맥을 고르게 한다.
양심안신 :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정신을 안정시킨다.
생진지갈 : 진액을 보충하고 갈증을 해소한다
보폐정천 : 폐 기능을 보하고 기침을 멈추게 한다.
건비지사 : 위장을 튼튼하게 하고 설사를 멈추게 한다.
탁독합창 : 체내 독을 제거하고 종기를 삭혀준다.
 
현대의약적 효과
암을 억제 개선
피로해소
신체를 강하게
세포의 수명을 연장 노화방지
빈혈예방
정신적 스트레스 해소
공해병 개선
류마치즈 개선
저혈압 예방
혈행개선
냉방병 개선
동맥경화 예방(고혈압 예방)
고지혈증 예방
혈전을 개선
부정추소 개선
신경쇠약 예방
당뇨병 예방 개선
기침을 멈춤 가래제거
위궤양 예방
간장병 개선
성인병(생활습관병) 예방
약의 부작용을 예방
내복하는 미용식품
면역력 강화
활성산소 제거

 

사포닌(진세노사이드) 효능
Rg1- 학습기능 개선, 항피로 작용 - 기억력 강화와 치매에 효과
Rb1- 중추신경억제, 간 기능 보호 - 간 기능 개선 및 피로회복 관여
Rg3- 항치매, 혈압강하, 암세포 전이억제, 항암제 내성억제

Rh2- 암세포 증식억제, 농양증식 억제, 피부면역 효과
Re - 당뇨병효능, 간보호 작용, 골수세포 합성 촉진 작용
Rf - 뇌신경세포 진통작용, 지질과산화 억제
Rg2- 혈소판 응집억제, 기억력 감퇴 개선 작용
Rh1- 간보호, 항종양 작용, 혈소판 응집억제
Rc - 진통작용, 단백질 및 지질합성 촉진
Rd - 부신피질 호르몬 분비 촉진 작용
Rb2- 항당뇨, 항동맥강화, 간세포 증식

Ro - 알콜 해독, 항간염효능, 항염증 작용

인삼제품의 고형분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왜 명시하는지?

고형분이란 수분을 포함한 제품에서 수분을 뺀 나머지를 말합니다.
한 예로 캘리포니아 오랜지에서 수분을 뺀 나머지(분말)를 수입해서, 한국에서 물을 넣어 오랜지주스를 만듦니다.
이때, 날아간 수분만큼의 물을 넣으면 100% 오랜지주스가 되고, 두 배의 물을 넣으면 50% 오랜지주스가됩니다.


홍삼에서의 고형분은 의미도 비슷 합니다.
홍삼을 물에 넣어 다려서 홍삼 내부의 유효성분이 우러나온 물을 추출액이라 하고,
추출하고 남은 홍삼찌꺼기를 홍삼박이라 하고, 홍삼무게의 25~35% 입니다.
이것은 대부분 버려지는데, 사료용으로 쓰이기도 합니다.


추출액에서 물을 증발시키고 남은 것을 고형분이라 합니다.
고형분을 직접 음용하기에는 양이 너무 작아(수mmg) 취급하기 곤란하니,
추출액에서 물을 증발시켜 걸쭉하게 만든 것이 홍삼정이고,
추출액 그대로 인 것이 일반 파우치에 담긴 추출액입니다.


그렇다면 추출시 홍삼과 물의 비율은 몇 배일까요?
업체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추출액에서 물을 다 증발시키고 남은 고형분 량을 기록하게 한 것입니다.
실제 홍삼량을 역산 할 수 있게 한 것 입니다.


고형분량을 밝히는 것은, 몇배의 물을 넣은 몇%짜리 오랜지 주스인가 와 같습니다.
그런데, 고형분 함량을 늘리기 위해 홍삼을 나노입자로 분쇄하여 다립니다.
그러면, 추출액에 홍삼분말이 녹아 있어 고형분 함량이 늘어납니다.
홍삼 박으로 버려져야 할 찌꺼기(홍삼무게의 25~35%)를 갈아 먹이는 것이지요.
(추출효율을 높이겠다는 의도 와는 다른 ? 으로 악용 되고 있는 것 입니다.)
 

369삼에서는 다리고 남은 찌꺼기인 홍삼박은 버립니다.

인삼은 계속 먹으면 좋다지만 인삼을 몇g을 먹어야 되는지 모르겠어요

일반인은 하루에
농축액은 3g
추출액은 90ml 1포 ~ 2포 드시면 됩니다.

 

홍삼추출액의 경우 몇g의 홍삼으로 1포를 만드는 것인가가 중요하지만
더욱 더 중요한 것은 뿌리삼 홍삼 1g에 사포닌이 어느정도 들어 있는가 입니다.

항암치료중, 각종 약을 먹고있는데 369삼을 같이 먹으면 안된다고 양의(서양의사)가 말합니다.

사포닌으로 말기 암을 치료하는 것을 양의(서양의사)들도 알고 있기 때문에 양의에 따라 보는 시각이 다릅니다.

 

생명나눔 한의원 원장 박치완 선생은 사포닌으로 말기암을 치료하고 있습니다.

열이 많고, 체질에 안맞는 사람은 홍삼을 먹지말라고 한다?

인삼제품을 복용하고 갑자기 열이 나거나 하여 인삼이 자기 몸에는 안맞는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특히 고혈압이나 당뇨가 있으신 분들은 더욱 인삼이 몸에 맞지 않는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모든 사람들의 몸이 동일하지 않아 사람마다 반응하는 차이는 있습니다마는
복용후 몸이 호전되어 가는 징조로 명현반응이 나타나는데
이 명현반응으로 인하여 자기 몸은 인삼과는 맞지않는다고 판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명현반응(호전반응)이란 한약이나 건강식품등을 섭취할 때 자연치유력이 좋아지면서
인체가 건강해 지기 위해 나타나는 호전반응으로 몸이 정화되어 가는 단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 명현(호전)반응을 잘못 이해하면 오히려 병이 악화되었다고 느낄 수 있으므로 잘 알고 이해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인삼의 효능은 몸의 호르몬 발란스를 도우고, 피로를 회복시키고,
면역력을 강화 시키는등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복용이 가능합니다.

 

369삼을 복용시에는 하기와 같이 천천히 몸이 적응해 나가도록 약하게 드시면서
발란스를 맞추시면 명현반응없이 복용하실 수가 있습니다.

 

<복용방법>

1. 처음 일주일은 하루 1포로 드십시오.

2. 하루 1포가 많다고 느끼시는 분은 반포로 줄여서 드십시오.

3. 몸에 적응이 되고 난 이후에는 하루 2포 드시면 아주 좋습니다.

4. 몸 상태에 따라서 오전 & 오후 & 식전 & 식후 편하게 드십시오.

5. 의사 처방약을 복용하시는 경우에는 2시간 후에 드십시오.

6. 기관지나 편도가 약하신 분은 차갑게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복용에 대하여 문의사항이 있으신 분은 언제든지 연락주시면 성심성의껏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잔뿌리에 사포닌이 더 많고 뇌두가 해로운데, 그런데 왜 인삼포장지엔 몸통만 나오는게 많나요?

인삼 뇌두 : 복통 & 설사를 일으킴.
홍삼 뇌두 : 증포중에 중화되어 사포닌 다량 함유

홍삼 뿌리삼 : 사포닌 다량 함유, 맛이 쌉쌀하다.
홍삼 몸통 : 비사포닌(산성 다당체, 인삼 단백질 등 다량 함유), 맛이 좋다.

 

홍삼(인삼)은 신농본초경에 상약중에 상약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상약이라는 것은 약효가 뛰어나고 사람의 체질등에 상관없이 먹을 수 있는 약재를 말합니다.
그리고 몸통홍삼은 부작용이 없어 남녀노소 모두 애용하는 건강식품으로
면역력강화, 체질개선, 항암작용등 건강증진에 좋아 식용 및 약용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식품이라는 것은 체질에 관계없이 드실 수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열을 올리는 것(승열작용)과 열을 내리는 것(청열작용)에 우리 고려인삼이 관계가 되어 있다는 것은
바로 홍콩시장 등 동남아시장에서 기후로 인하여 더운 것에 대한 것을 빌미로 미국, 캐나다의
화기삼 업체들이 몸통홍삼(인삼)의 점유율을 낮추기 위해 전혀 근거없이 지어낸 말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미국과 캐나다 업자들이 화기삼은 청열작용을 하고 고려삼은 승열작용을 한다고 잘못된 지식을 전파하는 것입니다.
그 결과 20년전 30%였던 세계시장의 한국(고려)인삼의 점유율이 한때 3% 미만으로 추락하기도 하였습니다.


현재 한의사들도 홍삼(인삼)의 승열작용은 말이 안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감기약에 쓰이는 한약에 인삼이 중요하게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감기약은 주로 열을 내리는 작용을 하게 됩니다.
또한 한약의 17%이상에는 인삼이 들어가게 되는데, 그 이유가 바로 인삼은 열이 많은 사람은
열을 내려주고 몸이 차가운 사람은 몸의 열을 올려주는 작용을 하기 때문입니다.

 

즉 홍삼에는 사포닌을 단순히 많이 함유된 것이 아니라 다른 성격을 중화시켜 주는 좋은 역할을 합니다.
혈압을 올려주는 성분과 내려주는 사포닌 성분이 같이 있어 서로 상반된 성질로 인체 각 조직의
미세한 조정 및 각 조직의 평형상태의 신체밸런스 유지와 노폐물 배출 및 면역력 증진을 지속시켜주는
향상성 기능으로 질병에 대항하는 힘을 길러주는 것과 몸의 전체적인 순환기 계통과 기타 내분비 계통의
작용을 정상화시켜주는 길항작용으로써의 역할을 합니다.

 

그러니 열이 많은 사람이 먹으면 안된다고 하는 것은 잘못된 지식이며,

현재 우리나라에는 홍콩에서 수입된 잘못된 지식이 너무 많이 퍼져서 일반화 되어버렸습니다.
홍삼을 복용하게 되면 보통 일반사람의 경우 몸이 뜨거워지는 것을 일시적으로 느끼게 되는데,
그 이유는 바로 몸의 혈액순환이 갑자기 좋아지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느끼는 현상(명현반응, 호전반응)입니다.


따라서 몸에 열이 많은 체질이라고 하여 인삼이나 홍삼을 기피 하실 이유는 전혀 없으며,
홍삼제품은 인삼을 가공한 것으로 체질과 상관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건강식품입니다.

 

홍삼 액기스(홍삼정)가 추출액(파우치)보다 낫습니다.

홍삼제품을 알기 위해서는 먼저 제조공정을 알아야 합니다.
공정은 수삼(채취)→홍삼근(찌고,말림)→추출액(물에 넣어 달임)→농축액(물을 증발시킴)로 이루어집니다.


홍삼정(농축액 또는 액기스) 탄생의 배경은
홍삼정이 세상에 나온 것은 일제 강점기 일본인 회사에 의해서
당시 고부가인 인삼을 산업화 하면서 입니다.


소비자가 뿌리삼을 사면, 다려서 먹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 소비가 늘지 않아,
소비자가 쉽게 먹도록 다려서 판매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요즘의 드링크제와 같은 개념인 것입니다.


그런데, 다리기 위해 물을 20배이상 넣으니, 무게와 부피가 20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제조 및 유통업자의 입장에서 보면 유통비용이 늘어난 것입니다.
이에, 물을 증발시켜 끈적끈적한 상태로 만들어, 무게를 1/10 로 줄였습니다.
먹는 사람이 물을 더 타서 먹으면 되니까요.
이러게 하니, 무게와 부피가 줄어 유통과 보관이 쉬워지고,
거기다, 농축이 되니 부패로부터도 안전해져 추출액(파우치)일 때는 1년이던 유통기한도 2년으로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제품이니 가격도 올렸습니다.
제조 및 유통 업자에게는 일거사득이 된 것 입니다.
효능하고는 아무런 관련이 없이 단지 유통 및 보관을 위한 착상인 것입니다.


효능은 이론대로 한다면 수삼을 찌고 말려 홍삼근이 된 후에 다음공정에서는 성분변화가 없어야 합니다.
"감압_저온_농축" 등으로 극복하려 하지만, 설비와 공정 관리에 영향을 받습니다.
국내 최고의 설비에서도 성분변화는 일어나는데, 여타 업체에서야~~
성분변화는 의도하지 않은 효능의 변화를 말합니다.


현실 ---- 버려져야 할 홍삼박(홍삼을 다리고 남은 찌꺼기)이 안 나오는 공정
액기스라함은 좋은 성분만을 빼낸 것을 말하는데, 이렇게하면 빼내고 남은 찌꺼기(홍삼박)가 남습니다.
그런데, 홍삼을 밀가루보다 더 작은 입자로 갈아서 물에 넣어 다리려 홍삼 죽을 만들어 끈적끈적한 상태로 만들어
버려져야 할 홍삼박이 안 나오는 공정을 완성했습니다.


이는 유효성분을 버림없이 먹기위함인데, 고형분 함량을 늘리기 위한 편법으로 전락 했습니다.

369삼에서는
369삼은 효능을 온전히 살리기위해, 액기스가 아닌 파우치로 제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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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사 제품이 제일 나은가요? 369삼이 제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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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기계로 만드는 홍삼이 제일 믿을 수 있나요?

1. 집에서 홍삼 만들기

많은 주부들이 가정에서 홍삼을 만들어 가족의 건강을 챙깁니다.
홍삼을 만드는 방법은 지인의 경험이나, TV, 신문, 블로그 등 매체를 통해 습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정에서 도구 없이 주방기구만으로 홍삼을 만들기는 특별한 정성을 필요로 합니다.
홍삼 만들기 공정은 수삼구입 --> 세척 --> 찌기 --> 말리기 --> 다리기 --> 보관 (음용) 인데,
용도에 따라 찌고 말리기를 1회에서 9번까지 반복 합니다.
직접 만들어본 분은 특별한 정성의 의미를 공감할 것입니다.


수삼을 찌기만 하여 홍삼이 된다면, 굳이 9번을 찌고 말리는 공정이 아니라,
연속 해서 9번에 해당하는 시간 만큼 찌면 될 것입니다.
찌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조 또한 중요한 공정입니다. 단순히 저장을 위해 말리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용 홍삼 제조기를 구입해 활용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가정용 홍삼 제조기의 사용설명서를 자세히 읽어보면, "홍삼(뿌리삼)을 넣어 다려서 홍삼액을 만든다"고
적혀 있을 것입니다.


가정용 홍삼 제조기는 수삼을 쪄서 다려먹는 것입니다. 건조기능이 없기 때문에 홍삼화가 안됩니다.
가정용 홍삼제조기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번거롭더라도 "수삼을 가정용홍삼제조기에 넣어 찌고,
꺼내서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말리기"를 반복한 후 보관하고, 필요한 량만큼 꺼내 다려서 음용하면 됩니다.


2. 일년치 수삼을 김치냉장고에 몇 개월 보관하는데

수삼을 보관하기란 여간 어려운게 아닙니다.
수삼을 장기간 보관하기 위해 서는 건조해서 보관합니다. 그 방법에 따라 건삼, 태극삼, 홍삼 등이 있습니다.
수삼을 유통하는 수삼센타, 인삼농협, 등에서는 저온냉장 창고에서 보관합니다.


그런데, 보관 과정에서
수삼 내부의 수분이 증발하여, 마치 바람이든 무와 같아지거나, 갈라짐이 발생하여 상품가치가 떨어지거나,
물러지는 현상, 곰팡이 발생, 싹이 자라남 등으로 상품가치가 떨어집니다.
많은 량의 수삼이 이런 불량품으로 선별되어 버려지고 있습니다.
이런 연유로 가정에서 수삼을 장기간 보관하기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수삼은 구입하면, 냉장보관을 하더라도 1~2주를 넘기지 않고 먹거나, 가공(건삼, 홍삼 등)해 보관하는것이좋습니다.

3. 369삼은

잔류농약, 년근 등이 확인된 싱싱한 수삼을 구입해서, 국내및 국제특허 획득한 자동화된 설비로 369삼을 제조합니다.
그리고, 찌고 말리기를 3번 한 것을 "3", 6번 한 것을 "6", 9번 한 것을 "9"라하여,
각각 효능을 달리하는 369삼을 정직하게 제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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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홍삼을 만들경우 인삼의 진액이 흘러 내려서 유효성분의 유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삼이 해외의 삼보다 나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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